힘이 되는 생각을 하십시오.
예전에 어느 책에서 이런 내용을 봤습니다.
당신이 동료에게 “뭔가 문제가 생긴 것 같아.”라고 말한다면, 사람들은 풀기 어려운 문제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반대로 당신이 “우리에게 도전해 볼 만한 과제가 주어진 것 같아.”라고 말한다면, 사람들은 재미있고 신나는 일거리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우리에게는 많은 시각을 갖게 됩니다. 수백 번 넘게 문제를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일까를 고민하면서 여러 시각을 갖게 되지요. 그런데 어떻게 바라보든 자신에게 유익하고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문제 자체를 바라보며 걱정하기보다, 도전해 볼 만한 과제라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정말로 힘이 될 것이며, 우리의 삶 자체가 바뀔 것입니다.
사진설명: 탕자의 귀향, 제임스 티소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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