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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연 신부

사제서품 33주년 기념일

황용연신부님께서 사제서품 33주년이 되는 날이다.
황사모 교우들이 함께 모여 조촐한 자리를 마련하고 신부님을 축하해 드렸다. 남으신 생애도 주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한 당신의 제자가 되시길 마음을 다해 빌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