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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캐나다 몬트리올 성 요셉 대성당


<몬트리올 성 요셉 대성당>은


신앙의 힘으로 많은 사람을 치유시키신 <聖 앙드레 수사님>이 1814년 세운 작은 성당으로 시작 되었으나 ,
그가 죽은 후인 1960년에 지금의 건물이 완공되어,
많은 믿는 이들의 치유의 기적으로 ,
연간 200만 명이 방문하는 캐나다 최고의 순례지가 되었다.
돔의 높이가 97m로 로마의 성 베드로 대성당에 이어 세계 두 번째 규모이며,
1만여 명을 수용하는 대성당과 지하 소성당, 앙드레 수사 박물관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당 오른편에는 십자고상이 걸려있다.
순례자들의 입맞춤 때문에 왼쪽 발의 발가락이 모두 닳아 발등과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문드러진 것을 보면 얼마나 많은 이가 다녀갔는지 짐작할 수 있다.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 순례자>

<완치된 환자들의 수많은 목발>

1829년에 완공되었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으로 일컬어 지고 있는


<몬트리올 노트르담 드 바니에 대성당>

지하 소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