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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영성 ㅣ 묵상

하느님 창조목적에 맞게 나를 사용하기


인터넷에서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 천하보다 소중한 한 글자 ‘나’
- 그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는 두 글자 ‘우리’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 글자 ‘사랑해’
- 평화를 가져오는 네 글자 ‘내 탓이오’
- 돈 안 드는 최고 동력 다섯 글자 ‘정말 잘했어’
-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드는 여섯 글자 ‘우리 함께해요’
- 뜻을 이룬 사람들의 일곱 글자 ‘처음 그 마음으로’
- 인간을 돋보이게 하는 여덟 글자 ‘그런데도 불구하고’
- 다시 한번 일어서게 하는 아홉 글자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 나를 지켜주는 든든한 열 글자 ‘내가 항상 네 곁에 있을게’
모두가 좋은 의미의 글자입니다. 내가 쓰고 있는 글과 말이 이렇게 좋은 의미를 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것이 하느님 창조목적에 맞게 나를 세상에서 잘 사용하는 것입니다.
사진설명: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