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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영성 ㅣ 묵상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


불행한 사람들은 ‘기적’ 같은 일을 ‘당연’하다고 여깁니다.

행복한 사람들은 ‘당연’한 일상을 ‘기적’이라 여깁니다.

이 삶의 태도 하나가 행, 불행을 나눕니다.

어느 책에서 본 구절입니다. 태도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어떤 태도를 갖추느냐가 이렇게 중요한데도 자신의 태도를 바꾸기보다는 ‘기적’ 같은 일만을 요구할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행복해하지 못하고, 불행의 길만을 쫓았습니다.

이런 바른 태도를 갖추려면 우선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를 실천해야지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육체적 접촉입니다.


사진설명: 엘리야와 사렙타 과부와 그녀의 아들, 아브라함 폰 데이크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