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하찮은 인간임을 깨닫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저는 때때로 아름다운 여인을 보고 마음이 흔들립니다.
그리하여 아직도 갈 길이 멀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저는 때때로 재물에 마음이 흔들리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제가 속물임을 깨닫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저는 때때로 누군가를 미워하고 저주하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아직도 제 그릇이 크지 못함을
깨닫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이 기도문은 부족한 자기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합니다. 허물이 될 수 있는 모습이지만, 이를 알게 됨에 감사한다고 표현함으로써 자신을 더 성장하게 해줍니다.
좋든 나쁘든 상관없이 앞으로 나아갈 나를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사진설명: 니코데모와 말씀을 나누시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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